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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자기개발

대관령 용산리토지.귀농.귀촌. 농지입니다.2600평

대관령 용산리토지 매물입니다. 귀농하기엔 조금 작을 수 있는데, 농사짓는원주민분들이 늘려 농사짓기에도 좋은토지 인듯 합니다. 전과임야로 되어있는데 임야가 약900평 전1700평정도이며,현재농사짓고 있습니다.귀촌하시기에도 손색없고 적당하고 또 자연인처럼 사실분에게도 좋은땅입니다.본 토지주변에 컨테이너가 보이는데 농기계도 넣어두고,밥도 먹고 고기도 구워먹고, 쉴수 있는 컨테이너가 있으면 여러모로 편리합니다.


농지에 컨테이너 설치, 어떻게 해야 할까?

농사를 짓다 보면 농기구를 보관하거나 잠시 쉬어갈 공간이 필요할 때가 많습니다. 이럴 때 떠오르는 것이 바로 컨테이너 농막입니다. 하지만 농지에 컨테이너를 놓으려면 법적 절차와 규제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1. 설치 가능한 용도

  • 농기구 보관용: 농자재, 장비, 비료 등을 안전하게 보관
  • 농작업 휴식용: 작업 중 잠시 쉬거나 간단히 취사 가능한 공간
  • 주말농장용: 주말에 농사 지으러 와서 잠시 머무르는 용도 (단, 상시 거주는 불법)

👉 공통적으로 주거용은 불가하며, 농업 관련 목적만 인정됩니다.

2.설치 절차

  1. 가설건축물 신고
    • 관할 군청·시청 건축과에 신고
    • 온라인: 건축행정시스템 세움터 이용 가능
    • 필요서류: 배치도, 도면, 설치 위치 표시
    • 신고비용: 약 9,400원
  2. 농지전용 허가/신고
    • 농지 지목이 ‘전·답·과수원’일 경우 필요
    • 농업용 농막은 간소화된 절차로 신고만으로 가능
  3. 설치 후 관리
    • 불법 설치 시 철거 명령 및 과태료 부과

3.비용

용도규격제작·운반비비고
농기구 보관용 3m × 4m 230만 단순 구조, 내부 인테리어 없음
농작업 휴식용 3m × 6m 300만 창문, 전기, 장판 옵션 추가 가능
주말농장용 20㎡ 이하 300~400만 내부 인테리어 포함 비용 상승
신고비용 - 9,400원 세움터 가설건축물 신고

4.주의사항

  • 상시 거주 불가: 단속 시 철거 및 과태료
  • 규격 제한: 최대 20㎡ 이하, 농지 면적에 따라 더 작게 제한될 수 있음
  • 지자체별 기준 상이: 반드시 관할 군청 건축과에 사전 문의

5. 마무리

농지에 컨테이너를 설치하는 것은 생각보다 간단하지만, 용도와 규격을 지켜야 합법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농지에놓인 컨테이너.


 

대관령 용산리토지는 시내에서도 가깝고 도로는 정식도로는 아니지만,현황 도로가 있어 차량진입할수 있습니다. 대략적인 위치는 알펜시아명문골프장 입구쪽에 있습니다.


총평수 2600평. @211,000원 전체매매가격 5억5천만.  문의전화 010 -7362- 3724

귀농과 귀촌의 정의

1.귀농

  • 도시 생활을 접고 농촌으로 이주해 농업(농사, 축산, 임업 등)을 생계 수단으로 삼는 것
  • 법적으로는 ‘농업경영체 등록’을 통해 농업인으로 인정받아야 함
  • 예: 직접 농지를 경작하거나 농업법인에 종사하는 경우

2.귀촌

  • 도시에서 농촌으로 이주하지만 농업에 종사하지 않아도 되는 것
  • 은퇴 후 전원생활, 원격 근무, 농촌 거주 등 다양한 형태 포함
  • 예: 농촌에서 직장을 유지하거나 다른 업종으로 생활하는 경우

3.비교 표

구분귀농귀촌
핵심 조건 농업 종사 필수 농업 종사 불필요
목적 농업을 생계로 삼음 전원생활, 환경 변화, 은퇴 거주
법적 기준 농업경영체 등록 필요 단순 거주 이전
지원 제도 귀농 지원금, 교육, 농지 구입 지원 귀촌 지원은 제한적
예시 한우 사육, 곤드레 재배, 농업법인 취업 농촌에서 카페 운영, 원격 근무, 은퇴 생활

4.단점

  • 귀농 장점: 농업 지원 정책 활용 가능, 안정적 농업 기반 마련
  • 귀농 단점: 초기 자본·농지 확보 필요, 농업 기술 습득 부담
  • 귀촌 장점: 농업 부담 없이 전원생활 가능, 다양한 직업 유지 가능
  • 귀촌 단점: 농업 관련 지원 혜택 제한, 생활 기반 마련은 개인 책임

1.귀농 지원 정책

  • 정부 지원금: 농업 창업 자금, 주택 마련 자금, 생활 안정 자금 등 다양한 형태로 지원.
  • 교육 프로그램: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종합센터에서 농업 기술·경영 교육 제공.
  • 농지·주택 지원: 농지 구입, 임대 지원과 농촌 주택 리모델링 지원 사업 운영.
  • 컨설팅 및 멘토링: 선배 귀농인과 연결해 초기 정착을 돕는 멘토링 제도.

👉 귀농은 농업을 생계로 삼기 때문에 정부 차원의 지원 정책이 체계적으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2.귀촌 생활 준비 팁

  • 생활 기반 마련: 농업에 종사하지 않으므로 직업 유지나 새로운 업종(카페, 게스트하우스 등) 준비 필요.
  • 지역 커뮤니티 참여: 마을 행사, 협동조합 활동에 참여해 관계 형성 중요.
  • 생활비 계획: 농업 지원이 제한적이므로 생활비·주거비를 스스로 마련해야 함.
  • 환경 적응: 도시와 다른 생활 패턴(교통, 의료, 교육 등)을 미리 고려해야 안정적 정착 가능.

👉 귀촌은 농업 부담 없이 전원생활을 즐길 수 있지만, 지원 혜택은 제한적이므로 생활 기반을 스스로 준비해야 합니다.


환우분들이 먹으면 좋은 식단

몸이 아프신분들을 대관령에서 많이 마주칩니다.건강을 잃는것은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사람들에게 주는 믿음도 깨어집니다.그리고 주변사람들을 힘들게 할수도 있습니다.공기좋고 마음의 평화가 있어야 몸도 건강해집니다.


대관령에서 환우분들이 농사 지으며 살아가는 이유 🌿

대관령은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자연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특히 환우분들이 이곳에서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는 것은 단순한 생활 방식 그 이상으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특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 1. 자연이 주는 치유력

대관령은 청정한 공기와 깨끗한 물,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런 자연 속에서 생활하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줄고 면역력이 강화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2. 건강을 지켜주는 신체 활동

농사일은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꾸준한 신체 활동을 제공합니다. 흙을 만지고 씨앗을 심는 과정은 근육과 관절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고, 혈액순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 3. 마음의 안정과 성취감

작은 씨앗이 자라 열매를 맺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은 큰 기쁨과 성취감을 줍니다. 이는 환우분들에게 우울감이나 불안감을 완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4. 건강한 식생활

직접 재배한 채소와 곡물을 먹을 수 있다는 점은 큰 장점입니다.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확보할 수 있어 건강 관리에 유리합니다.

🤝 5. 따뜻한 공동체 문화

시골에서는 이웃과의 관계가 더욱 밀접해집니다. 서로 돕고 나누는 문화가 환우분들에게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며, 외로움을 줄여줍니다.

⏰ 6. 단순하고 규칙적인 생활

도시보다 단순하고 규칙적인 생활 패턴을 유지할 수 있어, 회복과 건강 관리에 안정적인 리듬을 만들어 줍니다.


대관령에서 한 달 휴향 플랜 (예산 500만 원) 🌿

대관령은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자연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농사를 직접 짓지 않더라도, 이곳에서 한 달간 머물며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휴향 생활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예산 500만 원을 기준으로 한 달 플랜을 소개합니다.

🏡 숙소 선택

  • 펜션·한옥스테이·전원주택 장기 렌트
  • 월 250만~300만 원
  • 숲이나 들판 가까운 숙소를 선택하면 자연 속에서 생활 가능

🍲 식사

  • 지역 식당 + 직접 요리 병행
  • 월 80만~100만 원
  • 평창·대관령 특산물(산채나물, 감자, 옥수수, 한우 등)로 건강한 식단 유지

🚗 교통

  • 렌터카 또는 대중교통
  • 월 50만~70만 원
  • 장기 체류 시 렌터카가 편리, 관광지 접근성 확보

🎨 체험·휴양 프로그램

  • 월 30만~50만 원
  • 추천 활동:
    • 치유의 숲 산책
    • 승마·목장 체험
    • 요가·명상 프로그램
    • 지역 문화 행사 참여

🛒 기타 생활비

  • 월 30만~50만 원
  • 생활용품, 카페·소소한 여행 경비 포함

📊 총 예산

  • 숙소: 250만~300만원[100-150만원도 있음]
  • 식사: 80만~100만원
  • 교통: 50만~70만원
  • 체험: 30만~50만원
  • 기타: 30만~50만원 ➡️ 총합: 약 440만~570만 원 (500만 원 내외)

✨ 마무리

대관령에서의 한 달은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농사를 짓지 않아도, 맑은 공기와 여유로운 생활 리듬만으로 충분히 휴양과 회복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대관령축구장및 올림픽 기념관


대관령 아파트 시세 (24평 기준)

       단지명          위치                                    준공연도                  최근 매매가                                             특징

 

올림픽선수촌 아파트 대관령면 수하리, 올림픽로 389 2018년 (9년차) 3억 5천만 ~ 4억 8천만 (22~25평 기준) 준신축, 올림픽 선수촌 활용, 세컨드 하우스 수요 많음
메이힐스 대관령면 수하리 166-18, 올림픽로 294 2007년 (20년차) 3억 3천만 ~ 8억 4천만 (25평 기준 최근 7억~8억대 거래) 고급형 리조트형 아파트, 전세 4억대
알펜로제 아파트 대관령면 횡계리 283, 대관령로 187 2007년 (20년차) 1억 3천만 ~ 1억 6천만 (20~25평 기준) 중소형 위주, 실거래가 1억 3천만~1억 6천만
동보아파트 대관령면 횡계리 264-9, 대관령마루길 50-24 1998년 (29년차) 3,700만 ~ 4,700만 (24평 기준) 노후 단지, 저가형, 전세 2천만~2,700만

✅ 해석 및 특징

  • 가격대 차이: 올림픽선수촌·메이힐스는 신축·고급형으로 3억~8억대, 알펜로제는 1억대 중반, 동보아파트는 4천만 원대로 큰 격차.
  • 연식 차이: 올림픽선수촌(2018년)과 메이힐스(2007년)는 비교적 신축, 알펜로제·동보는 20~30년차 노후 단지.
  • 수요 특성: 올림픽선수촌·메이힐스는 세컨드 하우스·투자 수요, 알펜로제·동보는 실거주·저가형 수요.
 ⚠️ 주의사항
  • 노후 단지가 많아 관리비·보수 비용 고려 필요.
  • 관광지 특성으로 인해 실거주보다는 세컨드 하우스·임대 수요가 많음.
  • 실거래가 확인 필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최신 거래 내역 확인 권장.

팁! 평창군 대관령은 인구소멸지역이기때문에 공시지가 4억미만은 주택수에 미포함이라 취,등록세.양도세.보유세 중과없음.

자세한 문의는 010-7362-3724  [2026년4월 현재 횡계리에서 부동산운영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