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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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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데이비스 소로 "월든"시민불복종" 헨리 데이비드 소로 월든 헨리 데이비드 소로미국 의 작가, 학자, 사회운동가. 상세 시인 겸 수필가, 철학자 겸 과학자, 측량사 등으로 활동했으며 미국 내namu.wiki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월든을 읽으면 마음이 차분해진다. 그가 이책을 쓰기전이나 쓴후의 삶이 어떠했는지는 모르겠으나,이런 책을 써준 이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하며, 또한 고귀함을 느낀다.2년 조금 넘는 짧은 시간동안 자연인처럼 살면서 매일매일 들어가는 식비와 옷값등 여러가지 세세하게 나와있다. 본인이 어떻게 먹고,입고,살아가는지 알려주는 책이며,동시에 철학서이기도 하다. 나도 책을 쓴다면 이런책을 쓰고 싶다.실제로 나도 시골에서 부동산업과 농사를 겸하고 있다.월든에 나와있는 이야기중에 소로본인도 친구들이 중개인이 아니냐는 말을 하기도 했다고..
혼자있어 외로움을 견디기 힘들때 반드시 읽어야할 필독중하나 혼자있어 외로움을 견디기 힘들어 이곳 저곳 기웃거리고,이사람 저사람에게 전화를 돌리는 사람이 있습니다.혼자있는 외로움을 견디지 못하고 자칫 수렁에 빠지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혼자라서 외로워서 전화했을때 나와 놀아주는 사람이 제안하는 것을 뿌리칠수가 없거든요.그런사람에게 그냥 끌려 가게 마련인것이 인간의 심리이기때문입니다.외롭다고 해 시간 힘들게 내 놀아줬더니 못쓰겠네!라며 단절이 되는 두려움이 생기기 때문입니다.그런 단절은 해도 괜찮습니다만 그래서 혼자라서 외로울때는 아무것도 하지 말고 견뎌야한다는것을 지천명을 넘긴 나이에 깨달았습니다.그걸 30대에만 깨달았어도 내인생은 지금보다는 여러면에서 성장했으리라는걸 의심하지 않습니다.혼자있어 외로움을 견디기 힘들때 읽으세요! 책값의 10000배는 더 돈이 들어..
평창 대관령 운동하기 좋은3곳 평창 대관령 운동하기 좋은곳은 시내에 있는 운동장.그리고 국민의 숲. 선자령입니다. 운동장은 걷기와 러닝하기에 좋고 국민의 숲과 선자령은 등산코스입니다. 국민의 숲은 가볍게 산행하기 좋고, 선자령은 가볍게 또는 빡세게 하려면 선자령정상까지 갖다오시면 됩니다. 평창 대관령 운동하기 좋은곳 운동장먼저 안내하겠습니다.운동장은 겨울에는 추워서 거의 사람이 보이지 않습니다.나는 추워도 하겠다~하시는분은 눈만 쌓여있지 않으면 가셔도 무방합니다. 화장실은 2곳 있구요.금방 찿을수 있는곳에 위치해 있습니다.운동장에 가시면 이건물이 보이는데 2018년동계올림픽및페럴림픽대회기념관인데 이곳 2층에 커피숖도 있고 커피맛도 괜잖고 싸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입구 들어가시면 바로 있습니다.운동장 바닥은 우레탄이랄까요! 가운데는..
소크라테스의 문답법, 현대 '메타인지'의 기원을 찾아서 소크라테스 포함 세계적으로 '성인(聖人)' 혹은'4대 성인'이라 불리는 인물들은 인류 역사에 깊은 영적, 도덕적 가치를 남긴 분들입니다. 보통 예수, 석가모니, 공자, 소크라테스입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소크라테스의 소크라테스의 변명 [크리톤,파이돈,향연]을 소개할까 합니다. 무슨내용인지 처음에는 어리둥절 해서 대충보다가 치워놨었는데 두번째보니 조금 알게 되더군요. 청년들을 선동한다는 이름으로 사형을 선고받고 오늘날로 표현하면 구치소에서 나눈 대화였습니다.소크라테스는 왜 많은 친구들이 슬퍼하며 돈 걱정은 하지말고 도망가서 숨어있으라는 제의를 물리쳤을까요?친구들은 소크라테스를 잃는것이 싫어 계속 설득을 하지만, 결국 친구들이 설득을 당하는 대화를 읽으면서 설득당하지 않을 사람이 없겠구나!하고 아~ 신음이..
바보들의 결탁 "뚱보괴짜의 난장판" 바보들의 결탁 (A Confederacy of Dunces)은 존 케네디 툴(John Kennedy Toole)의 소설 (A Confederacy of Dunces)은 퓰리처상 수상작입니다.​작품 개요바보들의 결탁 뉴올리언스를 배경으로, 고학력 백수 이그네이셔스 J. 라일리가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 맞서 요상한 투쟁을 벌이는 그로테스크 코미디입니다. 중세를 동경하며 뚱뚱하고 괴짜인 주인공이 핫도그 판매원, 공장 노동자 등으로 일하며 벌어지는 소동을 그립니다.​저자 비극적 사연1937-1969: 32세에 자살. 생전 출판 거절당함1976년 출간: 어머니가 워커 퍼시 교수에게 원고 전달1981 퓰리처상: 사후 12년 만에 영광바보들의 결탁 묘하게 재밌는 소설.. 이제까지 읽어왔던 소설중에 이렇게 욕을 많이하고..
골프 공! 한 방에 인생이 흔들린다 골프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10년도 전에 골프를 시작할때가 생각납니다.골프 시작후 몇일도 안되어 손바닥에 물집이 잡히고, 생크나고,약이올라 더 열심히 연습장을 다니다가어느순간 골프공이 기가 막히게 뻗어 나가는 순간 아! 이렇게 치면 되는구나! 이제 다 죽었어! 하며자신 만만한 마음으로 라운딩을 나가서 치면 어제 그렇게 잘 맞았던 공이 뽕샷!에 도무지 이해가 되지않고부끄럽고 황당해서 잠이 오지 않습니다.골프란 그런것 같습니다. 그런 시간들을 수없이 반복하다 보면, 조금씩 중독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골프 한 번 제대로 맞히면 그 맛에 계속 치고, 못 맞히면 더 치고 싶은 그 중독의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