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있어 외로움을 견디기 힘들어 이곳 저곳 기웃거리고,이사람 저사람에게 전화를 돌리는 사람이 있습니다.혼자있는 외로움을 견디지 못하고 자칫 수렁에 빠지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혼자라서 외로워서 전화했을때 나와 놀아주는 사람이 제안하는 것을 뿌리칠수가 없거든요.그런사람에게 그냥 끌려 가게 마련인것이 인간의 심리이기때문입니다.외롭다고 해 시간 힘들게 내 놀아줬더니 못쓰겠네!라며 단절이 되는 두려움이 생기기 때문입니다.그런 단절은 해도 괜찮습니다만 그래서 혼자라서 외로울때는 아무것도 하지 말고 견뎌야한다는것을 지천명을 넘긴 나이에 깨달았습니다.그걸 30대에만 깨달았어도 내인생은 지금보다는 여러면에서 성장했으리라는걸 의심하지 않습니다.
혼자있어 외로움을 견디기 힘들때 읽으세요! 책값의 10000배는 더 돈이 들어올 것입니다.
혼자있는 시간의 힘저자 사이토 다카시는
베스트셀러 『혼자 있는 시간의 힘』의 저자인 사이토 다카시(Saito Takashi)에 대해 핵심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1. 주요 프로필
- 출생: 1960년생, 일본 시즈오카현 출신
- 학력: 도쿄대학교 법학부 졸업 후, 동 대학원 교육학연구과에서 박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 현재: 메이지대학교 문학부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 분야: 교육학, 신체론, 커뮤니케이션론을 전공했으며 인문학적 지식을 대중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지식 큐레이터'로도 유명합니다.
2. 저자의 독특한 이력 (암흑기 극복)
『혼자 있는 시간의 힘』은 저자의 자전적 경험이 녹아 있어 더 큰 울림을 줍니다.
- 그는 서른 살이 넘도록 변변한 직업이 없던 '낙방거사' 생활을 보냈습니다. 대입 실패(재수)와 구직 실패 등으로 약 10년간 방황하며 철저히 고립된 시간을 보냈습니다.
- 하지만 이 고독한 시간을 오히려 지적 성장의 기회로 삼았습니다. "누구도 내 꿈을 대신 이뤄주지 않는다"는 깨달음과 함께 독서와 사색에 몰입했고, 그 결과 현재는 연간 수십 권의 책을 써내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저명한 교수가 되었습니다.
혼자있어 외로울때와 혼자있어 고독감은 다릅니다.
『혼자 있는 시간의 힘』의 저자 사이토 다카시가 강조하는 핵심이 바로 이 차이입니다. 철학적, 심리학적으로 '외로움'과
고독은 완전히 다른 상태로 정의됩니다.
1. 외로움 (Loneliness): 수동적이고 결핍된 상태
외로움은 내가 원하지 않는데 타인으로부터 소외되었을 때 느끼는 '고통'에 가깝습니다.
- 감정적 특징: 슬픔, 공허함, 불안, 버림받은 느낌.
- 방향성: 외부를 향합니다. "누가 나 좀 봐줬으면", "누군가와 같이 있고 싶다"는 갈망이 강합니다.
- 결과: 에너지가 밖으로 분산되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의미 없는 만남이나 SNS에 집착하게 되어 오히려 더 큰 공허함을 부르기도 합니다.
2. 고독 (Solitude): 능동적이고 충만한 상태
고독은 스스로 선택하여 혼자가 된, 자신과 대화하는'즐거움'입니다.
- 감정적 특징: 평온함, 집중력, 자기 신뢰, 창의성.
- 방향성: 내부를 향합니다.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나는 누구인가",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를 묻는 시간입니다.
- 결과: 에너지가 안으로 모이며, 내면이 단단해집니다. 사이토 다카시는 이 상태를 '자신을 재정비하는 시간'이라고 말합니다.
💡 한눈에 비교하기
| 구분 | 외로움 (Loneliness) | 고독 (Solitude) |
| 선택 여부 | 타의에 의해 당하는 것 | 스스로 선택하는 것 |
| 핵심 감정 | 결핍과 공허 (Minus) | 충만과 성장 (Plus) |
| 대상 | '타인'이 없어서 힘듦 | '나'와 함께 있어서 즐거움 |
| 비유 | 사막에서 길을 잃은 상태 | 혼자만의 서재에 있는 상태 |



혼자있어 외로울때 저자가 직접 경험한것을 쓰는듯한 첫문장.혼자라고 느낄때의 절망과 암담함은 삶을 살면서 한두번이 아니라 늘 느끼며 사는것 같습니다. 그럴때마다 어떻게 지혜롭고 성장의 기회로 삼아 넘어갈수 있는지는 온전히 나의 몫입니다.아이러니 하지않나요? 사람을 만나야 기회도 생기고 우울감도 없어지는데 저자는 혼자있을때 기회가 온다고 말하니말입니다.그것은 나의 그릇을 키우는 시간을 만들라는 것이 아닐까요? 내가 10억을 담을그릇인지 100억을 담을 그릇인지말입니다. 자본주의 국가에서는 돈으로 환산하는것이 제일 와닿아 돈으로 표현했습니다.
책을 읽는 가장 순수하고 즐거운 이유가 뭘까요?
책을 읽는 가장 순수하고 좋은 이유는 '나라는 세계의 지평이 넓어지는 경이로움' 그 자체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실용적인 목적(지식 습득, 스펙 쌓기)을 다 걷어내고 남는 본질적인 즐거움을 세 가지로 정리해 드릴게요.
1. 타인의 삶을 '공짜로' 살아보는 경험
우리는 평생 단 하나의 몸과 하나의 인생만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책을 펼치는 순간, 수백 년 전의 철학자가 되기도 하고, 이름 모를 나라의 어린아이가 되기도 합니다.
- 순수한 이유: 나라는 좁은 틀에 갇혀 있던 시야가 타인의 시선으로 확장될 때 느껴지는 '깊은 공감'**과 '이해'는 인간만이 누릴 수 있는 가장 고귀한 쾌락입니다.
2. 고독 속에서 '가장 좋은 친구'를 만나는 것
사이토 다카시가 말한 '고독'의 완성은 독서와 맞닿아 있습니다. 현실의 관계는 때로 피곤하고 오해를 낳지만, 책 속의 문장들은 나를 판단하지 않고 묵묵히 기다려 줍니다.
- 순수한 이유: 혼자 있지만 결코 외롭지 않은 상태, 즉 '나 자신과 가장 수준 높은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선물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내가 가장 힘들 때 내미는 가장 따뜻한 손길이 되어주곤 하죠.
3. 익숙한 세상을 '낯설게' 보는 힘
매일 보는 풍경, 늘 똑같은 일상이 책 한 권을 읽고 나면 다르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길가에 핀 꽃 한 송이에서 우주를 보고, 스쳐 지나가는 사람의 표정에서 서사를 읽어내게 됩니다.
- 순수한 이유: 세상을 더 풍성하고 섬세하게 느끼게 됨으로써, 평범한 일상을 축제처럼 느낄 수 있는 감각이 깨어나기 때문입니다.
💡 혼자있어 외로울때 읽어야 하는 책의 짧은 요약
"책을 읽는다는 것은 내 영혼의 키가 한 뼘 더 자라는 소리를 듣는 것과 같습니다."

사이토 다카시의 『혼자 있는 시간의 힘』은 단순히 "혼자 시간을 보내라"는 권유를 넘어, '고독을 어떻게 자기 성장의 동력으로 삼을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책의 핵심 내용을 4가지 주요 포인트로 정리해 드립니다.
1. '고독'은 성장을 위한 최고의 기회
저자는 인생에는 반드시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 성장의 적정기: 10년 동안 무명 시절을 보낸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남들과 어울리느라 에너지를 낭비하는 대신 그 에너지를 자신에게 집중할 때 비약적인 성장이 일어난다고 말합니다.
- 단독자(單獨者): 타인에게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바로 서는 '단독자'의 시간을 거쳐야만 비로소 진정한 어른이 될 수 있습니다.
2. 고독을 즐기는 구체적인 방법
막연히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시간을 '밀도 있게' 채우는 법을 제안합니다.
- 자기 객관화: 일기를 쓰거나 자신을 제삼자의 눈으로 바라보며 현재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는 연습을 합니다.
- 고전에 몰입하기: 시대를 초월한 고전을 읽으며 위대한 인물들과 대화하는 것은 고독을 풍요롭게 만드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 몸을 움직이기: 머리뿐만 아니라 몸의 감각을 깨우는 활동(산책, 운동 등)을 통해 정신적인 활력을 찾으라고 조언합니다.
3. 관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
혼자 있는 시간을 잘 보내는 사람이 타인과도 더 잘 지낼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 외로움을 견디지 못해 맺는 관계는 서로를 소모시키지만, 스스로 충만한 사람은 타인에게 의존하지 않기에 훨씬 건강하고 담백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 무리 지어 다니는 '동조 압력'에서 벗어날 때 비로소 자신의 진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4. 고독의 끝에서 얻는 '자존감'
결국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최종 목적지는 자존감의 회복입니다.
-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무언가에 몰입해본 경험, 그리고 그 시간을 견뎌내고 성과를 낸 기억은 평생을 살아갈 강력한 심리적 자산이 됩니다.
💡 책 속의 핵심 문장
"기대를 현실로 바꾸는 힘은 오직 '혼자 있는 시간'에서 나온다."
"누구에게나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 그것은 외로움이 아니라, 나를 단련하고 정비하는 '신성한 시간'이다."
저자의 조언 한 마디
사이토 다카시는 "먼저 1년만이라도 철저하게 혼자가 되어보라"고 말합니다. 그 1년의 시간이 나머지 80년의 인생을 결정짓는 단단한 뿌리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혼자있어 외로울때 견디기는 정말 힘들고 또 힘듭니다. 신이 있다면 시험하는듯 말이죠.그럴때마다 도움이 되는것중에 하나가 분명히 책이라는것을 가슴깊이 묻어두고 책을 친구삼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또하나 추천하자면 헨리 데이비스 소로의 "윌든.시민불복종"인데 세상이 지치고 힘들때 조용히 2번이상은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명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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